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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백기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부끄럽지만 공백기가 꽤 긴 편입니다. (4년) 제가 졸업 이후 일러스트레이터를 목표로 준비를 하던 기간이 꽤 깁니다. 사실 이쪽 길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걸 빨리 깨닫고 진로를 바꿨어야했는데 매몰된 시간에 미련을 가지기도 했고, 좋아하는 일이기도 했고... 제가 방황을 하고 고민을 하는 기간이 길어서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버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의뢰를 받아서 일러스트를 작업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이력서에 해당 활동을 경력 기술서에 적어서 제출하고 있는데, 실제로 프리랜서 활동을 한 건 아니고 포트폴리오 준비 겸 개인 역량을 쌓기 위한 활동이었습니다. 금전적 거래가 오간것은 맞고요. 공백기때 아무것도 안 했다고 써서 제출하면 서류 평가에 악영향이 있을 것 같아서 경력기술서에 해당 활동을 적은건데, 정식 프리랜서 활동이 아니라면 적지 않는 쪽이 더 나을까요?
2026.04.30
답변 7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하면 해당 경험은 쓰는 게 맞습니다. 정식 프리랜서가 아니어도 “프로젝트 기반 작업”으로 충분히 인정됩니다. 오히려 안 쓰면 4년 공백이 더 크게 보입니다. 핵심은 표현 방식입니다. “프리랜서” 대신 “개인 의뢰 기반 일러스트 작업”으로 쓰세요. 그리고 작업 수, 결과물, 피드백, 개선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적는 게 중요합니다. 중요한 건 돈을 벌었냐보다 “실제로 작업했냐”입니다. 포트폴리오랑 연결되면 더 설득력 있습니다. 공백을 숨기기보다 활동으로 채워서 설명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지금 방향은 맞고, 표현만 잘 다듬으시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그 경험은 빼는 것보다 살리는 게 훨씬 낫습니다 다만 프리랜서로 과장하기보다 개인 의뢰 기반 작업 경험으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금전 거래가 있었고 결과물을 낸 경험이라면 충분히 의미 있는 실무 경험입니다 핵심은 포장 방식입니다 단순히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가 아니라 어떤 요청을 받고 어떤 콘셉트로 작업했으며 수정 피드백을 어떻게 반영했고 결과적으로 어떤 성과를 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작업 건수나 재의뢰 여부 같은 지표도 포함하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공백기를 숨기기보다 해당 기간 동안 역량을 쌓고 실제 결과물을 만든 시간으로 전환하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안 했다고 쓰는 것이 더 불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그 경험은 빼는 것보다 살리는 게 훨씬 낫습니다 다만 프리랜서로 과장하기보다 개인 의뢰 기반 작업 경험으로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금전 거래가 있었고 결과물을 낸 경험이라면 충분히 의미 있는 실무 경험입니다 핵심은 포장 방식입니다 단순히 일러스트 작업을 했다가 아니라 어떤 요청을 받고 어떤 콘셉트로 작업했으며 수정 피드백을 어떻게 반영했고 결과적으로 어떤 성과를 냈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작업 건수나 재의뢰 여부 같은 지표도 포함하면 신뢰도가 올라갑니다 공백기를 숨기기보다 해당 기간 동안 역량을 쌓고 실제 결과물을 만든 시간으로 전환하는 것이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안 했다고 쓰는 것이 더 불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증빙서류 기준으로 기재를 하셔야 합니다. 증빙서류와 똑같이 기재를 하지 않을 시 문제가 될 여지가 높으며 멘티분이 자의적인 판단으로 수정을 하거나 다른게 기입을 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합니다.
- 난난낭이크림코사원 ∙ 채택률 0%
공백기에 관련한 질문은 면접에서 묻더라구요! 뭐했는지 언급하는것이 좋을거같아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적는 것이 맞습니다. 단 프리랜서라고 포장하기보다 개인 프로젝트 또는 외주 작업 경험으로 정리하는 것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실제로 금전 거래와 결과물이 있다면 이는 분명한 실무 경험입니다. 오히려 공백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쓰는 것이 더 큰 리스크입니다. 중요한 것은 명칭이 아니라 어떤 작업을 했고 어떤 결과를 냈는지입니다. 작업 수, 클라이언트 유형, 피드백 반영 과정, 완성도 등을 중심으로 정리하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공백기는 방향 탐색과 실무 역량을 쌓은 기간으로 재정의하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해당 경험은 반드시 쓰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표현 방식이 중요합니다. 프리랜서라고 과장하기보다 개인 프로젝트 기반 외주 작업 또는 개인 의뢰 작업 형태로 정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디자인 직무는 형식적인 경력보다 실제 결과물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금전 거래가 있었고 산출물이 있다면 충분히 의미 있는 경험으로 인정됩니다. 오히려 공백기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경력기술서에는 어떤 의뢰를 받았고 어떤 결과물을 만들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디자인 역량을 키웠는지를 구체적으로 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공백기는 숨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활용했는지가 평가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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